남한산성 - 김훈
처음부터 결말을 알고서 보는데 읽기가 참 힘들었다. 문장도 늘어지고 내용도 고통스럽고 호흡도 느려서 다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.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안 보고 싶다.
마돈나 - 오쿠다 히데오
공중그네, 인더풀에서 아라부만 안 나온다뿐이지 거의 유사하다.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다. 역시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은 안 볼 것이다.
N.P - 요시모토 바나나
무라카미 류보다는 덜 퇴폐적이고 덜 어둡지만 밋밋하다.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될 것인 지가 너무 뻔히 보인다. 좀더 충격적으로 몰고 갔으면 나았으려나.
TV피플 - 무라카미 하루키
적당히 기괴하고 적당히 야하고 적당히 건조한 작가의 경향이 짧은 단편들에 담겨있다. 이야기의 아기자기함이 없어서 좀 아쉽다.
지금은 재미는 보장되는 해리 포터나 온다 리쿠의 작품을 읽고 있다.
처음부터 결말을 알고서 보는데 읽기가 참 힘들었다. 문장도 늘어지고 내용도 고통스럽고 호흡도 느려서 다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.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안 보고 싶다.
마돈나 - 오쿠다 히데오
공중그네, 인더풀에서 아라부만 안 나온다뿐이지 거의 유사하다.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다. 역시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은 안 볼 것이다.
N.P - 요시모토 바나나
무라카미 류보다는 덜 퇴폐적이고 덜 어둡지만 밋밋하다.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될 것인 지가 너무 뻔히 보인다. 좀더 충격적으로 몰고 갔으면 나았으려나.
TV피플 - 무라카미 하루키
적당히 기괴하고 적당히 야하고 적당히 건조한 작가의 경향이 짧은 단편들에 담겨있다. 이야기의 아기자기함이 없어서 좀 아쉽다.
지금은 재미는 보장되는 해리 포터나 온다 리쿠의 작품을 읽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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