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영화 역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(Dazed & Confused),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가 제공하고 '좌충우돌! 블로그! 영화와 놀다' 주최측에서 진행한 시사회에서 보게 되었다. 올해 벌써 시사회만 7편째다. :)
모건 프리먼과 잭 니콜슨, 이 두 배우에게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? 아무리 뻔해 보이는 내용이래도 배우만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. 나름대로 각 배우들의 굳어진 이미지와 들어맞는 인물들을 연기한다고 생각되었다. 마치 두 배우를 염두해 두고 각본을 쓴 것 같다. '이보다 좋을 순 없다'의 잭과 '드라이빙 미스 데이지'의 모건을 생각하면 된다.
죽음이라는 주제를 무겁지 않게 재치있고 유머가 넘치게 다루고 있다. 너무 깔끔하게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지만 한시간반의 짦은 시간에 놓칠 것 없이 꽉 차게 웃음과 감동을 버무려 놓았다.
모건 프리먼과 잭 니콜슨, 이 두 배우에게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? 아무리 뻔해 보이는 내용이래도 배우만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. 나름대로 각 배우들의 굳어진 이미지와 들어맞는 인물들을 연기한다고 생각되었다. 마치 두 배우를 염두해 두고 각본을 쓴 것 같다. '이보다 좋을 순 없다'의 잭과 '드라이빙 미스 데이지'의 모건을 생각하면 된다.
죽음이라는 주제를 무겁지 않게 재치있고 유머가 넘치게 다루고 있다. 너무 깔끔하게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지만 한시간반의 짦은 시간에 놓칠 것 없이 꽉 차게 웃음과 감동을 버무려 놓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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