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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들

분류없음 2008/04/27 20:26
Crows Zero
미이케 타카시 폭력물인데 많이 부드러워진 것은 만화가 원작이라 그런 것일까 주연들이 여려보여서 그런 것일까? 재밌다.

Hallam Foe*
내용은 좀 독특하고 별 공감이 안 가지만 노래는 좋다.

집결호
전쟁 장면이 상당히 사실적이라 볼만하고 인간의 의지와 역사 앞에서의 비극에 눈물이 살짝 났다. 재밌다.

Talk To Me*
후반부는 좀 지루하지만 유쾌하게 볼만하다.

The Golden Compass
허름하다는 평을 하도 많이 들어서 그냥 덤덤했다.

Meet The Spartans
유치찬란하지만 패로디 영화라 봤다.

장강7호
주성치표 영화인데 아동용이라 재치가 좀 부족.

The Bucket List*
따로 쓴 글 참조.

Hitman
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총기액션물.

GP506*
따로 쓴 글 참조.

히어로
드라마 히어로 본 사람이면 꼭 봐야 할 열혈검사물.

Dan in Real Life*
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소소한 드라마. 줄리엣 비노쉬 나이든 티가 나서 불쌍.

Forgotten Silver
역시 피터 잭슨 작품은 장난이 넘쳐야 좋다. 상상력에 박수를 보낸다.

Definitely, Maybe*
시사회에서 필름 순서가 바뀌었지만 원래대로라도 별 느낌없을 듯 하다.

Enchanted
디즈니 마법 왕자, 공주 나오는 이야기들을 패로디했으나 그냥 볼만하다.

Kung Fu Dunk
이런 개그물은 그냥 가볍게 보면된다. 슬램덩크 작가가 각본을 썼다.

My Blueberry Nights*
헐리웃 배우로 채워진 중경삼림. 식상할 만도 하지만 변함없는 스타일.

No Country For Old Men
인상적이고 건조한 스릴러물인데 그다지 재밌진 않다.
Posted by hasups